국제유가. /사진=머니투데이 DB
국제유가가 하락 마감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0.89달러(1.5%) 하락한 57.47달러로 장을 마쳤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내년 1월물 브렌트유도 배럴당 1.36달러(2.13%) 내려간 62.37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국제유가 하락은 공급과잉 우려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원유정보기업 베이커휴에 따르면 미국의 주간 원유채굴장비는 749개로 일주일 사이 2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