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은 기존가격보다 최대 37% 저렴한 월 이용료로 차량이용이 가능한 ‘자동차 이용프로그램 12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자동차 이용프로그램은 찾아가는 예방점검, 프리미엄 차량배송 등의 서비스와 더불어 이용료 맞춤할인 등의 금융혜택을 결합한 장기렌터카 상품이다.
할인혜택은 첫 차 추천, 스테디셀러, 패밀리카 제안, 프리미엄 쇼케이스 등 4가지 테마의 차종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온라인에서 계약하면 블랙박스와 전면 썬팅, 5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 등의 부가 혜택을 제공한다.
‘첫 차 추천’에서는 스팅어, 코나, 스토닉의 월 이용료 할인 혜택을 담았다. 스팅어(차량가 4030만원)의 경우 기존 월 이용료대비 32% 저렴한 월 46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코나와 스토닉도 각각 월 31만원, 28만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스테디셀러’와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패밀리카’를 이용하면 K5(차량가 2718만원)를 기존보다 37% 할인된 월 27만원에 제공된다. 투싼(차량가 2420만원)은 23% 할인된 월 32만원에, 싼타페(차량가 2795만원)는 23% 할인된 월 35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제네시스 G80(차량가 4810만원)은 기존대비 16만원 저렴한 월 60만원에, 제네시스 G70(차량가 3750만원)도 18% 할인된 가격인 월 52만원에 제공한다.
자동차 이용프로그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상담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음료 교환권을 증정한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며 “저렴한 월 이용료로 평소 이용하고 싶었던 차량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