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발언에 무거워진 올 마지막 국무회의 임한별 기자 4,006 2017.12.26 | 11:28:5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26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5회 국무회의에서 각 부처 장관들이 이낙연 국무총리의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관련 발언을 심각한 표정으로 듣고 있다. 주요뉴스 선관위 특검 주도권 쟁탈전… 장동혁, 2030 청년 앞세워 돌파구 찾는다 "민주당, 18개 상임위 싹쓸이 가능성"…법사위원장 등 11개 우선 선출 [속보]민주당, 국회 본회의서 법사위 등 11개 상임위원장 선출 민주당, 법사위원장 등 11개 선출 강행…국힘 "오만의 정치" 전원 사임 외교부 "베네수엘라, 구호대 파견 검토 예정…상황 예의주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