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아파트화재, 20여분만에 진화… 연기흡입 60대 병원이송 치료중 김유림 기자 2,258 2018.02.26 | 09:07:1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여수 아파트화재로 주민 18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여수 아파트화재. /자료사진=뉴스1 지난 25일 밤 11시33분쯤 전남 여수시 미평동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여수 아파트화재로 A씨(62)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뿐만 아니라 아파트 주민 180여명이 스스로 몸을 피하거나 소방관들의 도움으로 대피해 다른 인명 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주요뉴스 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단체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시대좌담]검사는 '수사 감독관'이 될까, '영장 중개인'으로 전락할까 휴가 끝낸 현대차 노조, 12시간 파업 예고…18일 '전면 파업' 분수령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유림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스포츠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