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한 발짝 더 가깝게 다가왔다. 점점 따뜻해질 날씨를 맞아 봄 아우터를 활용한 로맨틱한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이미지-살롱드서울 1.판도라 2.베디베로 3.레페토 4.바바라
제대로 된 봄 기운을 만끽하고 싶다면 핑크 컬러의 롱 코트를 추천한다. 컬러감 자체만으로도 로맨틱한 느낌을 가득 머금고 있으며,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수 있다. 슈즈 또한 겨우내 신었던 부츠 대신 슬림한 쉐입의 스틸레토 힐을 매치한다면 세련미와 함께 한층 더 봄기운을 느껴볼 수 있으며, 모던한 실버 액세서리나 미니 토트백을 활용해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할 수 있다.
만약 좀더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롱 코트와 비슷한 색감의 틴트 선글라스로 전체적인 룩에 통일감을 주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더해보자.
이미지-살롱드서울 1.라도 2.러브캣비쥬 3.레페토 4.베디베로
봄이 다가오면 또 많이 찾는 아우터 중 하나가 블레이저 아이템. 블레이저를 활용하여 로맨틱한 룩을 연출해보고 싶다면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블라우스를 함께 매치해보자. 흐르는듯한 잔주름 장식이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해주며, 세라믹 워치나 볼드한 느낌의 주얼리를 더해 트렌디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보여줄 수 있다.
또한, 봄철 많이 신는 플랫 슈즈를 활용하면 부드럽고 경쾌한 느낌까지 더할 수 있으며, 포인트 아이템으로 메탈 소재의 아이웨어를 활용한다면 스마트하고 이지적인 느낌을 느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