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100세시대 종합정보 매거진 ‘THE 100’ 41호(3월호)를 발간했다. THE 100은 행복한 노후를 위해 도움이 되는 다양한 재무, 비재무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THE 100 41호에는 시인 기형도가 짧은 생애를 보낸 곳이자 기형도 문학관이 있는 도시, 광명이 문학 여행지로 소개됐으며 봄철 별미 맛집들도 소개됐다.


그 외 탄력 있는 얼굴을 만드는 ‘페이스 요가 따라 하기’, ‘34평 아파트 셀프 리모델링’ 노하우와 ‘수생태 해설사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김정훈씨’ 등이 실려있다.

이번 호의 금융 정보는 ‘행복한 노후에 이르는 7가지 관문’과 ‘2012 vs 2017 가구경제’ 등이다. 최근 흥행기록을 갱신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에 비유해 행복한 노후에 이르는 7개 관문을 소개, 어렵게만 느껴지는 노후설계를 이해하기 쉽도록 풀었다. 한편 2012년에 비해 현재 가구경제가 어떻게, 얼마나 변화했는지 정리했다.

박진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행복한 노후는 한 두 가지 조건으로 충족될 수 없다”며 “건강, 재산뿐만 아니라 가족, 일, 여가, 친구, 마음가짐에 있어 균형잡힌 노후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