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새 학기가 시작됐다. 이 시기에는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새로 사귄 친구들과 어울리며 활동량이 늘어나 쉽게 허기지고 지칠 수 있다. 때문에 학교나 학원을 마치고 돌아온 자녀의 배고픔을 빠르게 달래 줄 간식을 준비하는 일은 부모들에게 큰 고민이다.

특히 아이들이 한창 성장기인 만큼 대충 고른 간식으로 아이들의 배를 채울 수도 없는 노릇. 때문에 인스턴트식품, 패스트푸드와 같이 성장을 방해하는 식품보다는 풍부한 영양까지 챙긴 간식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 각사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에 간단한 레시피만으로 손쉽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도 맛과 영양소까지 챙긴 영양만점 제품들이 엄마들의 간식 준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 빵, 크레커에 얹기만 하면 영양만점 간식으로 변신! 복음자리 라따뚜이

과일 가공식품 브랜드 복음자리의 ‘라따뚜이’ 3종은 별도의 가열 없이 바로 얹어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인 스프레드다. 국내산 생채소를 올리브유에 직화방식으로 볶아내 갓 조리한 것 같은 맛을 선사하며, 가열하지 않고 바로 빵, 크래커, 밥, 면 등에 바로 얹어 먹을 수 있어 아이들을 위한 영양만점 간식으로 손쉽게 준비할 수 있다.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에서 유래한 야채스튜를 복음자리만의 노하우로 재해석해, 원물 본연의 살아있는 식감과 풍부한 맛이 특징인 복음자리 라따뚜이는 ‘토마토&바질’, ‘칠리&파인애플’, ‘망고&커리’ 3종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입맛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 채소 편식하는 아이도 반한 올가홀푸드 ‘올가맘 밥에 솔솔 주먹밥 채소’
채소를 꺼려 하는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는 식재료도 눈길을 끈다. 올가홀푸드의 한국식 후리가케 ‘올가맘 밥에 솔솔 주먹밥 채소’는 국산 돌김과 양배추, 참깨 등 다양한 채소를 넣어 편식하는 아이들도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밥에 뿌린 후 뭉쳐주면 간편하게 맛있는 주먹밥이 완성되며, 주먹밥뿐 만 아니라 죽, 볶음밥, 계란말이 등 다양한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 비타민 듬뿍 담긴 과일과 주스를 하나로 즐기는 돌(DOLE) ‘후룻컵’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과일 또한 좋은 간식이 될 수 있다. 청과 브랜드 Dole(돌)의 ‘후룻컵’은 시럽이나 설탕을 넣지 않고 과일의 과욕을 100% 과즙 주스에 담아 과일과 주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2 in 1 과일 디저트다. 

파인애플과 복숭아, 망고 등 3종으로 구성된 후룻컵은 한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에 포크까지 동봉되어 있어 간편하게 과일을 섭취할 수 있다. 또한 과일을 깎는 번거로움이나, 껍질, 씨 등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 필요도 없는 것이 큰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