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치킨더홈이 가수 태진아와의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8년간 요리 연구가 이혜정과의 인연을 이어온 바 있는 치킨더홈은 신규 모델로 트로트 가수 태진아씨를 선정했다.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아이돌 가수를 모델로 채용하는 일이 불문율처럼 굳어져있지만, 치킨더홈은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모델을 고려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후문이다.

▲ 치킨더홈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엄마가 만들어준 '홈메이드 치킨'이라는 컨셉을 표방해 탄생된 치킨더홈은 국내 최초 무항생제 치킨을 개발. 친환경 프리미엄 닭고기를 기반으로 조리된 메뉴들을 통해 치킨더홈만의 경쟁력을 갖췄다. 이에 기업의 따뜻한 이미지와 부합하는 가수 태진아와의 모델 계약은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모델 계약 체결에 대해 치킨더홈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로트 가수이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근한 태진아씨처럼 치킨더홈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길 원한다"며, "고객 여러분의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치킨더홈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100만원 특별 창업 지원' 이벤트를 진행. 낮은 비용으로 창업의 기회를 누릴 예비 점주를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치킨더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