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랜드(Timberland)가 활동성과 스타일을 강조한 ‘플라이롬 컬렉션 (FlyRoam Collection)’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팀버랜드

플라이롬 스니커즈는 팀버랜드에서 야심 차게 선보이는 새로운 스타일이다. LWG(Leather Working Group)에서 실버 등급을 받은 프리미엄 가죽과 패브릭을 혼합했으며, 에어로코어 에너지 시스템(Aerocore energy system)을 탑재한 아웃솔이 초경량 폴리우레탄 폼 소재에 아웃솔의 56%를 공기로 채워 걸을 때마다 반동을 더 하는 고탄력 쿠셔닝을 제공한다.
색상은 블랙과 네이비 등의 기본 컬러뿐만 아니라 베이지, 카키, 블루 등으로 포인트를 준 제품도 출시됐다.

팀버랜드 관계자는 “플라이롬은 언제 어디서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