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KTB네트워크 IPO(기업공개) 공동 주관사로 선정됐다.
한편 1981년 과기처 산하의 국영기업인 ‘한국기술개발주식회사’로 설립된 KTB네트워크는 1999년 민영화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췄다. 2008년 모회사인 KTB투자증권의 증권업 진출에 맞춰 2011년 창업투자사로 전환했다.
지난해 창업투자사 중 가장 많은 1285억원을 43개 기업에 투자했으며 중국관련 투자도 국내 창업투자사 중 최대인 약 3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 중이다. 최대주주는 KTB투자증권이며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KTB네트워크는 지난 20일 7개 증권회사를 대상으로 주관사 선정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인수능력과 마케팅 역량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두 회사를 공동주관회사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KTB네트워크는 4월 초 양사와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실사를 거쳐 8월 중 거래소에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 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공모 시기는 심사 통과 후 확정할 계획이다.
KTB네트워크는 4월 초 양사와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실사를 거쳐 8월 중 거래소에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 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공모 시기는 심사 통과 후 확정할 계획이다.
한편 1981년 과기처 산하의 국영기업인 ‘한국기술개발주식회사’로 설립된 KTB네트워크는 1999년 민영화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췄다. 2008년 모회사인 KTB투자증권의 증권업 진출에 맞춰 2011년 창업투자사로 전환했다.
지난해 창업투자사 중 가장 많은 1285억원을 43개 기업에 투자했으며 중국관련 투자도 국내 창업투자사 중 최대인 약 3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 중이다. 최대주주는 KTB투자증권이며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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