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뛰어난 교통환경 눈길…GTX B노선 개통예정
도로교통망이 잘 형성돼 있어 교통환경이 좋은 ‘남양주 두산위브 트레지움’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단지 인근에 교통호재들도 예정돼 있어 서울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연내 착공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 수동나들목이 단지 가까이에 있으며, 제2중부고속도로 및 구리~포천고속도로와 함께 격자형 도로망이 형성, 뛰어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오남~수동간 국지도 98호선 도로가 지난해 11월 착공하여 2020년 11월 공사를 끝낼 계획이다. 이 도로는 서울에서 가평까지 이동거리가 평균 15km 이상 단축되어 통행시간이 평일에는 30분, 주말에는 1시간 이상 단축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단지에서 서울 노원구로의 접근성이 향상되고, 구리~포천 고속도로와의 접근성도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급행철도(GTX) B노선인 인천 송도에서 남양주 마석역 구간은 2025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GTX B노선이 개통되면 이 일대의 광역교통망은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경춘선 마석역 및 천마산역을 이용하면 7호선 상봉역 환승이 편리하여 서울 출퇴근이 가능하며, 잠실과 신사사거리까지 운행하는 광역버스와 급행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좋은 단지이다. 광역버스노선인 M버스는 2018년 상반기 중 노선이 추가될 예정이다.
더불어 서울~춘천 고속도로, 경춘북로(46번), 경춘로, 수석~호평간 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며 서울 및 수도권, 춘천으로의 광역도로가 잘 발달되어 있다. 2018년 국토교통부 업무계획에 따르면 서울~춘천간 고속도로의 통행료 인하가 계획되어 있어 교통편의성은 더욱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경기도 지역에서 출근을 위해 인구가 가장 많이 빠져나가는 베드타운 지역은 인기가 높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들 지역은 서울 및 경기도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고, 주택가격 부담이 덜하여 서울 등 타 시∙도 출퇴근자들이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며 “서울지역 주택 구입 진입장벽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 만큼 서울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이들 지역의 새 아파트는 인기가 꾸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제2외곽순환도로 개통이 예정되어 있고, GTX B노선 개발호재가 있는 남양주시는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3.3㎡당 845만원으로 서울시 중랑구 평균 전세가인 997만원보다도 150만원 가량 낮다.
수요자들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구리시 동구릉로 19-1(교문사거리 인근)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