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오픈마켓 도매꾹(대표이사 모영일)이 서울특별시와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주관하는 '2018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되었다.

하이서울브랜드는 서울시 내 다양한 혁신을 주도하는 '우수 혁신 중소기업'에게 부여되는 공동브랜드로, 도매꾹은 서비스 및 경영의 우수성, 혁신성을 인정받아 서북(강서)권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공식 지정서를 수여 받았다.


국내 온라인 B2B 1위 도매꾹(2018 랭키닷컴 기준)은 지난 2001년 서비스 개시 이래, 전체 회원 수 200만 명, 하루 평균 상품 판매 수 약 80만 개, 도매시장 전체 트래픽 중 70%를 차지하며 사업자, 일반 회원을 막론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 도매꾹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특히, 도매가격으로 물건을 떼다가 소매로 판매하는 오프라인 소매 유통의 기본 메커니즘을 온라인으로 옮겨 더 저렴한 도매가격을 제시하는 국내 최초 '도매 오픈마켓'을 개시하며 그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7에는 2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 '강소기업 홍보대회 금상(2016) ' 수상, 'ECI 컨퍼런스 국제 전자상거래 창조혁신상'(2016) 수상, '대한민국 B2B 유통 부문 가치경영 대상(2015)' 등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혁신 강소기업으로 입지를 굳혔다.

도매꾹은 이번 '2018 하이서울브랜드'로 선정되며, 서울시로부터 전폭적 마케팅 지원 및 해외 진출 확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원 사업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받게 되었다.

한편, 도매꾹은 B2B 플랫폼 이외에도 판촉몰 운영, 알리바바 교육지원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터넷 전문 셀러(판매자) 양성을 위한 교육을 통해 제조업체나 미취업 청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도 시작했다.


도매꾹 모영일 대표는 “제조업체는 많은 비용의 부담 없이 판매 직원을 고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면서 온라인 커머스 생태계에 최적화된 교육을 받은 판매자들의 취업도 지원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하고 있다”면서 “장기적으로 이 사업은 회사에 많은 수익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