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진이찬방’은 오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대전 무역전시관에서 진행되는 ‘대전충청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진이찬방’은 이번 박람회에서 대전충청 지역 성공적인 창업을 이룬 가맹점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창업과 매장 운영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 진이찬방 부스 상담모습 (사진=강동완기자)

‘진이찬방’은 다양한 메뉴와 창업노하우를 바탕으로 간편식 시장을 공략을 통해 현재 전국 80호점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수도권뿐 아니라 경기, 인천 지역과 부산, 울산, 경남 등 전국 각지의 가맹점은 본사의 원팩시스템을 통한 반찬 공급으로 운영의 편리성을 높이며 성업 중이다.
원팩시스템은 지난 17년간의 노하우가 집결된 것으로 본사에서 직접 생산과 물류 공급 및 관리를 통합적으로 관리,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가맹점은 보다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으며 품질에 대한 고객의 호평 역시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진이찬방’은 식재료 선정부터 레시피화, 그리고 가맹점 공급, 지원까지 각 분야별 전문팀을 구성해 가맹점 성공창업을 돕고 있다. 박람회 기간 동안 진이찬방 부스 방문자에게는 일대일 개별 상담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실시간 가맹점 매출 공개를 실시한다.

10평대 매장에서 창업이 가능한 ‘진이찬방’은 기존 개인반찬가게의 메뉴의 한정성과 레시피의 개별화에서 벗어나 전문화된 서비스 및 운영노하우를 선보여 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