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 보험 플랫폼 인바이유가 헬스케어서비스 전문기업 GC녹십자헬스케어와 손잡고 ‘프리미엄 상해보장 서비스’를 이달 초 출시한다.

인바이유 ‘프리미엄 상해보장 서비스’는 전문의료진 1:1상담, 병원진료 안내 및 예약대행 등 서비스가 제공되는 ‘종합 헬스케어서비스’와 예기치 못한 사고위험에 대비하는 ‘상해보장보험’이 결합된 서비스다.

프리미엄 상해보장서비스 가입자는 종합 헬스케어서비스를 통해 각 분야별 전문의료진과 1:1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전문의료진이 감수한 최신 건강정보를 SMS나 이메일 또는 전용앱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

또 녹십자헬스케어가 보유중인 4만여 건의 전국 병원 정보 및 1만3000여 명의 종합병원 의료진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진료분야 및 질환에 맞는 적절한 병원정보를 비교해 안내해준다. 

고객 요청 시에는 진료예약대행까지 원스톱으로 제공되며 서비스 가입자가 제휴 종합병원에서 건강검진을 예약하는 경우 검진료를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