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는 지난 주말 중국의 사드(THAAD)보복조치 철회 입장이 전해지면서 2일 10만원선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9시56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 거래일 대비 7600원(7.92%)오른 10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호텔신라가 10만원선을 돌파한 것은 2년5개월만이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4~6월 중국인 입국자는 35만~45만명을 유지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오는 7~8월 성수기부터 중국인 입국자의 본격적인 증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