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임시국회 첫날인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는 개헌 등 쟁점법안 합의에 실패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왼쪽)와 민주평화당 조배숙 대표가 의견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