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산불, 기성면 현종산서 발생… 인력 500명 투입해 진화김유림 기자2018.04.04 | 08:31:53가-100%가+울진 산불. 지난 3일 오후 6시37분쯤 경북 울진군 기성면 망향리 산 16번지 현종산에서 불이 났다. /사진=뉴스1울진 산불이 발생한 지 6시간여만에 진화됐다.지난 3일 오후 6시37분쯤 경북 울진군 기성면 망양리 산 16번지 현종산에서 불이 나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울진 산불은 임야 2㏊를 태운 뒤 6시간20여분 만에 꺼졌으며 산 주변에 민가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불이 나자 산림당국과 울진군 등은 산불진화차 등 장비 18대와 산불특수진화진대 등 인력 50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오늘 날씨]선선한 아침 뒤 다시 '폭염'…낮 최고 33도, 곳곳 비 소식도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