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가 새로운 얼굴 ‘비투비(BTOB)’와 함께한 첫 광고인 ‘안전 보습 요원’ 디지털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토니모리
영상에서 비투비 멤버들은 안전 보습 요원으로 분하여 미세먼지 많은 계절, EWG 그린 등급 원료 성분으로 안전한 보습을 선사하는 토니모리 제품을 소개한다.
미세먼지 경보를 알리는 문자에 비투비 멤버들이 멋진 수트 핏을 자랑하며 안전 보습 요원으로 변신, 토니모리의 ‘더 촉촉 그린티 수분크림’을 소개하는데, 특히 비투비 멤버들이 “우리가 안전하게 지켜줄게!”라고 외치는 멘트는 심쿵 포인트로 작용한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이 심한 요즘,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을 부각시킬 수 있도록 영상을 기획했다”며 “평소 쾌활한 ‘비글돌’ 이미지의 비투비가 건강하고 안전한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과 잘 부합하여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앞으로 비투비와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