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방병무청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병역판정검사를 일시적으로 휴무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휴무는 신규 병역판정검사 전담의사 교육과 근무지 재배치에 따른 것으로 중앙신체검사소를 비롯한 전국 지방병무청 병역판정검사장도 함께 휴무하게 된다. 병역판정검사 휴무기간에는 병역처분변경원 신청만 가능하다.

광주전남지방병무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및 재신체검사 등 모든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하지 않은 만큼 본인의 검사 일시를 꼭 확인해 헛걸음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