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사진=리버풀 트위터 캡처

리버풀이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완파했다. 리버풀은 모든 선수가 평점 7점 이상을 받는 등 팀 리버풀의 무서움을 확실히 보여줬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간) 오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 3-0 완승을 거뒀다.

경기가 끝나고 영국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선수들에게 평점을 매겼다.


리버풀은 살라(8), 피르미누(7), 마네(7), 헨더슨(7), 체임벌린(8), 밀너(8), 아놀드(8), 로브렌(7), 반 다이크(7), 로버트슨(8), 카리우스(6) 등 골키퍼 카리우스를 제외한 모든 선수들이 7~8점을 받았다.

반면 맨시티는 모든 선수가 4~5점으로 낮은 평점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