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코스피지수는 5일 무역전쟁 우려가 완화된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18.86포인트(0.78%) 오른 2426.92에 거래를 시작했다.


장초반 기관은 매수 우위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밤 미국 백악관은 미국과 중국의 보복 관세에 대해 해결하려는 의지가 있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일제히 상승마감했다.

이날 오전 9시 9분 현재 삼성전자(1.02%), SK하이닉스(1.62%), 포스코(0.63%), LG화학(1.33%) 등은 상승세를 기록했고 셀트리온(-2.21%), 삼성바이오로직스(-0.40%)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8.58포인트(0.99%) 오른 871.09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고 개인은 매도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