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아시아는 100억원 규모의 신규 생산설비 투자를 하겠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투자에 대해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내 구리선재(Cu-Rod) 수요 증가가 예상돼 원재료 생산원가 절감 및 대규모 매출증가 실현·아세안 지역으로의 소재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투자한다고 설명했다.


투자규모는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22.08% 수준이며 투자기간은 지난 4일부터 2019년 4월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