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전KPS제공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직무대행 맹동열)는 제265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나주 목사골 전통시장을 찾아 봄 건조기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열린 행사에는 한전KPS를 비롯한 산업부, 한전, 전력거래소, 나주시, 나주소방서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봄 행락철 나들이 시민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이 우려됨에 따라 시민 스스로가 안전사고 및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KPS 관계자는 "4월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꽃구경을 위한 행락철이 시작되는 만큼 산불위험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한 순간의 실수로 애써 가꿔온 아름다운 산림을 훼손시키는 일이 없도록 산불예방에 모두가 함께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