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서 음주운전으로 행인 3명 중상 강영신 기자 2,147 2018.04.05 | 11:34:5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뉴시스 DB 4일 오후 11시12분쯤 강원 횡성군 횡성읍 읍상리의 한 호텔 앞 도로에서 박모씨(57)의 로디우스 차량이 길을 가던 행인 이모씨(40) 등 3명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이씨 등 3명은 중상을 입어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음주측정 결과 박씨는 면허정지 수준의 수치가 나왔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주요뉴스 "소주 2~3잔 마시고 운전"…택시기사 '무죄' 선고, 이유는?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내일 날씨]아침 '17도' 선선…낮에는 다시 무더위, 동해안은 비 소식 [오늘 경남] 28일 가야고분군서 세계유산축전 개최 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