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획전은 봄 제철 수산물인 국내산 도다리, 주꾸미, 꽃게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자연산 개불, 해삼, 돌멍게 등 온라인으로 구매하기 힘들었던 수산물을 새벽배송을 통해 가장 신선한 상태로 받아볼 수 있게 하는데 중점을 뒀다.
봄철 대표 제철 수산물인 주꾸미(500g)의 경우 20% 할인된 1만 8천 원대에, 멍게(150g)는 15% 이상 할인한 5천 5백 원에 판매한다. 또, 새롭게 선보이는 ‘[삼삼해물]무봐라 조개세트(1.5kg/2만 8천 원)’는 청정한 거제도 해역에서 잡은 인기 조개류 6종을 구성한 상품으로 휴대하기 쉬운 플라스틱 양동이로 판매되어 펜션, 캠핑장 등 여행지에서도 편리하게 먹을 수 있다.
기획전 기간에는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연산 개불, 돌멍게, 해삼 중 종류에 상관없이 3개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국산 재료로 만든 ‘[송광매원] 매실초장’을 증정한다.
봄 도다리 또는 특대 관자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수세미를 제공한다. 또, 수산물 본연의 맛을 가장 잘 살려주는 조리 기구인 ‘[JIA] 스티머’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 제작된 JIA 요리 장갑을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SNS 후기 이벤트도 실시한다. ‘무봐라 조개세트’ 또는 ‘손질 새조개살’ 상품을 구매 후 후기를 남기는 고객 30명에게 추첨을 통해 봄 도다리를 각 1마리씩 선물한다. 당첨자는 오는 18일 개별 발표될 예정이다.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는 “황사, 미세먼지로 외출이 부담스러워진 요즘 제철 음식을 집에서도 가장 신선한 상태로 맛볼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철 식재료 기획전을 통해 가장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SNS 후기 이벤트도 실시한다. ‘무봐라 조개세트’ 또는 ‘손질 새조개살’ 상품을 구매 후 후기를 남기는 고객 30명에게 추첨을 통해 봄 도다리를 각 1마리씩 선물한다. 당첨자는 오는 18일 개별 발표될 예정이다.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는 “황사, 미세먼지로 외출이 부담스러워진 요즘 제철 음식을 집에서도 가장 신선한 상태로 맛볼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철 식재료 기획전을 통해 가장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