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 아이파크 e편한세상 투시도. /사진=현대산업개발·대림산업
현대산업개발과 대림산업은 전주 완산구 바구멀 1구역 주택재개발을 통해 ‘서신 아이파크 e편한세상’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21개동 전용면적 34~116㎡, 총 1390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89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서신 아이파크 e편한세상’은 2006년 이후 11년 만에 서신동에 공급되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아파트며 전주의 중심에 입지해 행정·교육·쇼핑·문화까지 한자리에서 모두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 단지 등극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