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 크리스탈 코트 광고 영상 공개 /사진=불스원 제공

불스원이 셀프 유리막 코팅제 ‘크리스탈 코트’의 신규 광고 영상을 10일 공개했다. 세차 횟수가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손상된 차체 표면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려 한 것.
일반적인 운전자가 선호하는 자동세차는 자동차 도장면에 거미줄 모양의 흠집인 ‘스월마크’를 발생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이번 신규 광고에서는 걸스데이 혜리가 모델로 등장해 자동세차 후 거칠어진 차 표면을 크리스탈 코트로 손쉽게 관리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디지털 채널에서 따로 공개된 ‘자동세차 팩트폭격’편에서는 자동차의 광택을 떨어뜨리는 스월마크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크리스탈 코트 사용 전후 비교 장면을 통해 제품 사용 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

불스원에 따르면 '크리스탈 코트'는 차 표면에 특수 코팅막을 입혀 새 차처럼 복원해주는 신개념 셀프 유리막 코팅제다. 반복해 사용할수록 내구성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으며 자주 사용할수록 차 본연의 광택이 살아나는 게 특징이다. 아울러 코팅된 표면의 발수효과로 재오염을 막을 수 있다.

세차 후 물기를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크리스탈 코트를 뿌리고 전용 극세사 타올로 닦아내면 된다.


불스원은 신규 영상 캠페인 런칭을 기념해 공식 온라인몰을 포함한 대형마트 등 크리스탈 코트 제품 판매처에서 다양한 판촉활동을 펼친다.

불스원 마케팅 본부장 한지영 상무는 “크리스탈 코트는 자동세차를 이용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추천하는 자동차 관리 필수품”이라며 “짧은 시간 투자만으로도 손 쉽게 반짝이는 유리막 코팅효과를 얻을 수 있어 가심비 트렌드에도 부합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