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기업 테크빌교육이 영유아 교사의 직무능력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사교육 플랫폼 ‘키즈티처빌’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테크빌교육

테크빌교육은 16년간 유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온라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해온 티처빌원격교육연수원의 운영 노하우를 보육 현장과 맞닿아 있는 영유아 교사까지 확대해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키즈티처빌을 통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들은 의무연수인 영유아 안전교육과 예방교육은 물론 영유아 발달지도, 인성교육, 교사치유 등을 주제로 한 직무연수까지 고용보험 환급과정을 통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수강할 수 있다.

키즈티처빌은 앞서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 ▲오프라인 교육연수원의 강점을 갖고 있는 아이코리아 등 기존 영유아교사 네트워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성 확보 및 마케팅 채널을 강화했다.


이형세 테크빌교육 대표는 "키즈티처빌은 티처빌연수원이 유아보육 교직원을 위해 탄생시킨 영유아 교사교육 전문 플랫폼”이라며 “즐거운 배움을 통해 교육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보육현장에 꼭 필요한 교육 서비스와 ‘키즈티처빌’만의 스마트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