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트와이스. /사진=최파타 공식인스타그램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걸그룹 트와이스가 차트 1위 소감을 전했다. 걸그룹 트와이스는 오늘(1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신곡 '왓 이즈 러브'가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이번에는 예상을 못했다. 왜냐하면 이제 아무래도 새 앨범 전에 설렘도 있지만 걱정도 있어서 반응이 어떨까 하고 그런 마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차트 1위라는 소식을 듣고 소리를 질렀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트와이스는 신곡 '왓 이즈 러브' 뮤직비디오가 공개 직후 천만뷰를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뮤비가 나오자마자 너무 좋았다. 재밌어서 멤버들 끼리 많이 돌려봤다"며 "캐릭터가 있어서 더 재밌게 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멤버들은 "1위 공약으로 만약에 1위 하면 멤버 전원이 레옹 분장을 하겠다고 했다"는 최화정의 말에 "아니다" "확정 안 했다"며 당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줬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9일 신곡 'What is Love'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