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제강은 김준년 대표이사를 신규선임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에 동일제강은 김익중·김우진·김준년 각자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했다. 이번에 선임된 김준년 대표이사는 동일제강 최대주주이며 보유지분율은 6.67%(100만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