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반도체 공급증가 우려 감소 분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후 1시24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3700원(4.56%) 오른 8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증권은 반도체 공급 증가에 대한 우려가 감소하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변경했다. 목표주가도 기존 9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황민성 삼성증권 연구원은 “우려했던 중국의 진입이 지연되고 있으며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으로 영향도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