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엠에스는 대한적십자와 95억4872만원 규모의 혈액백(혈액저장용기) 공동구매 단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규모는 지난해 매출액(연결기준) 대비 9.7%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2019년 5월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