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와인으로 콘셉트를 특화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매드포갈릭이 와이너리 컨셉의 역삼점(구 강남점)을 기존 ‘하나금융그룹 강남사옥’에 위치했던 매드포갈릭 강남점을 바로 맞은편 포스코P&S 지하1층으로 이전 오픈했다. 

매드포갈릭만의 핵심 가치인 ‘마늘과 와인’을 주제로 매장 입구를 와인케이브 형태의 레드브릭 아치돔으로 공간을 해석하여, 역삼점을 찾는 고객들이 입구에서부터 실제 유럽의 고풍스러운 와인 저장고 안으로 들어가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꾸민 것이 특징이다. 
▲ 매드포갈릭 역삼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또한, 마늘을 형상화한 조명, 특색있게 배치된 와인잔 등으로 인테리어 곳곳에 와이너리에서 볼 수 있는 포인트를 주어, 고객들이 매드포갈릭의 요리를 즐기면서 인테리어를 보는 재미 또한 느낄 수 있도록 장식했다.
매드포갈릭은 마늘 창작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답게 년간 약 350톤에 이르는 마늘을 사용한다. 이번 역삼점에 구비된 최대 20명까지 수용 가능한 프라이빗 룸에는 경북 창녕 소재의 마늘 농장과 실제 매드포갈릭 매드와인의 생산지인 이탈리아 움브리아주의 와이너리 포도밭 전경이 파노라마 액자 형태로 설치되어, 고객들에게 이탈리아 와이너리에서 식사하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역삼점은 다양한 회사들이 밀집한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하여 비즈니스 모임을 위한 장소로도 적합하며, 지하철 역삼역과 강남역 모두 도보로 2분~5분사이로 걸을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다.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은 2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해 각종 모임 장소로도 제격이다.


매드포갈릭 관계자는 “이번 역삼점 오픈을 통해, 강남역과 연결된 ‘강남삼성타운점’과 함께 강남과 역삼 일대를 아우르는 매장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매드포갈릭만의 아이덴티티를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역삼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맛과 분위기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