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DB(YTN 캡쳐)

미국과 영국, 프랑스의 시리아 공습이 종료됐다.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13일(현지시간) 이번 미국과 영국, 프랑스의 보복 공습은 화학무기를 사용한 시리아의 바샤르 알사드 정권에 대한 강력한 경고 메시지라고 밝혔다.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시리아 정부군이 반군 거점 지역에 화학무기로 의심되는 공격을 가한 것에 대한 보복조치였다는 얘기다. 제임스 장관은 “현재 공습은 종료됐고 추가공격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다만 “추가공격은 시리아 측의 화학무기 사용여부에 달려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