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올 1~3월 주택 준공실적이 2005년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4만2163호로 전년동월대비 26.0% 증가했다. 5년 평균과 비교하면 52.7% 급증했다. 1~3월 누계 준공실적은 15만5000호로 5년 평균 대비 1.7배 늘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1만6780호, 지방 2만5383호로 나타났다. 아파트는 지난달 기준 전국 3만2712호로 1년 만에 72.9% 증가했다. 비아파트는 9451호로 같은 기간 35.1% 증가했다.


인허가 물량은 수도권 기준 1만9419호로 전년대비 8.9% 감소했다. 지방은 1만9060호로 같은 기간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