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충청권 및 주요 도시로의 인구가 증가되면서 특히 천안시의 인구 유입이 47.2%로 최대치를 기록했다. 천안시 인구는 65만명을 돌파했는데, 특히 1인가구의 증가로 소형 주거수요에 맞는 주거시설이 필요하다.

충청남도 천안시 불당동 일대에 지하6층~지상15층의 도시형 생활주택 ‘불당 오딧세이’가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1.5룸의 소형 아파트 구조로 총 182세대로 조성되며 2019년 9월 입주예정이다.
천안시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 및 절반 이상의 1, 2인 가구로 소형 주택의 수요가 필연적이기에, 1.5룸으로 투자 및 실거주자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도시형생활주택과 근린생활주택으로 구성됐는데, 중문을 통해 거실과 침실공간을 분리하고 빌트인 시스템을 쾌적한 주거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일괄소등 스위치, 월패드, 중앙온도조절기 등 최첨단 시스템과 자주식 주차로 편리하며 발코니 확장으로 더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며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KTX 천안아산역, SRT, 지하철 1호선, 천안버스터미널 등 주변 도시로 이동이 원활한데, KTX, SRT 이용시 서울까지 30분대로 빠르게 이동가능하다.

천안시청, 천안종합운동장, 13㎡ 규모의 체육공원(2019년 상반기 예정),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천안컨벤션센터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천안 2,4 산업단지, 아산탕정 디스플레이시티에, 천안 3산업단지, 백석농공단지, 외국인 기업전용단지 등 주변 지역에 6만명의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현재 ‘불당 오딧세이’는 선착순으로 호실 분양 중이며 오피스텔에 비해 낮은 취득세, 재산세, 부가세, 종부세 등 세제혜택과 중도금무이자는 1인당 3개 호실까지 대출가능하다.

대표번호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홍보관 위치 및 분양가 등 전문상담사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