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K네트웍스
SK네트웍스의 종합차량관리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다음달 1일부터 모델 조세호를 통해 ‘스피드메이트에서 타이어 안심 교체’라는 메시지의 광고로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스피드메이트 타이어의 이번 광고 캠페인은 고객들이 실제 타이어 교체 시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코믹하게 장착편과 구매편 총 2편의 광고로 표현했으며 스피드메이트에서는 타이어를 안심하고 교체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장착편 광고는 최저가 타이어만 찾을 경우 장착 및 정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로 타이어도 차량의 일부기 때문에 차량 관리에 전문성 있는 스피드메이트에서 타이어를 안심하고 교체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구매편에서는 특정 타이어를 권유하는 타이어 매장의 상술을 꼬집으며 스피드메이트에서는 다양한 타이어를 고객이 원하는 대로 구입할 수 있다는 내용을 반영했다.

스피드메이트의 광고모델로 선발된 조세호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불편함을 겪는 ‘프로 불편러’ 캐릭터로 각광을 받고 있다.

스피드메이트는 조세호가 타이어 교체 시 불편을 겪는 일반 고객들의 심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최적의 모델로 판단돼 광고모델로 기용했다고 설명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스피드메이트에서 안심하고 타이어를 교체할 수 있다는 팩트를 진정성 있게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타이어시장 선도자로서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고객중심의 타이어시장으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피드메이트는 지난해 국내 Top-tier 수준의 타이어 유통사업을 선언 후 인도네시아의 아킬레스 타이어와 콘티넨탈의 마타도르 타이어를 직수입해서 판매 중이다.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의 ‘착한 타이어’를 제공하며 국내 타이어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