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연휴를 맞아 나들이를 나선 인파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로 몸살을 앓는 중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6일 오후 2시30분 현재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에서 정체를 보이는 구간은 모두 11곳이다.
판교(구리)방향에서는 서운분기점부터 중동나들목까지, 중동나들목에서 송내나들목까지 시속 20~34㎞ 수준의 정체를 보이고 있다.
판교(일산)방향으로는 시흥나들목에서 송내나들목까지, 남양주나들목에서 하남분기점까지, 시흥요금소에서 시흥나들목까지가 시속 26~39㎞ 수준의 정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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