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정희, 서동주 모녀의 근황이 공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서정희의 딸 서동주는 5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한국으로 돌아가네요. 다시 곧 볼 수 있을테니 헤어짐은 아픈 게 아니어야 한다는데 저는 그래도 너무 슬프네요ㅁ #bye #seeyousoon"이란 글을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찍은 장소는 게시물 위치 태그로 미뤄 짐작컨대 미국 샌프란시스코 한 레스토랑으로 보인다. 사진에서 서정희는 하얀색 블라우스를 입고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그 옆에서 선 딸 서동주가 지퍼 디테일이 섹시한 갈색 원피스 차림을 하고 미소 짓고 있다.





이 사진을 본 한 네티즌이 "자매지간 아니고요?"라고 동안 미모에 놀라워하자, 서동주는 "자매 같죠. 외국인들은 가끔 엄마가 제 동생인 줄 알아요"란 답글을 남겼다.





한편, 서정희는 1982년 결혼해 1983년 딸 서동주를 낳았다.




사진. 서동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