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아파트 밀집지역. /사진=뉴시스 DB
다음달 지방선거를 앞두고 분양시장이 들썩인다.
1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5월 셋째주는 전국 총 9769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수도권 5239가구, 지방 4530가구가 1순위 통장을 기다린다.

삼호가 분양하는 서울 영등포구 'e편한세상문래'는 선호도 높은 중소형 상품이다. 지하철 2호선 문래역과 양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홈플러스·타임스퀘어·현대백화점 등도 인근에 있다.


수원시 정자동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는 지하철 1호선 화서역과 도보 5분 거리다. KTX와 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수원역도 가까이 있다. 영동고속도로 등을 통해 지역 간 이동도 수월하다.

당첨자는 김포한강트루엘리미티드에디션·에이스케이씨티타워 등 오피스텔 4곳과 화성동탄2A84(공공분양)를 포함해 총 5곳에서 공개된다.

모델하우스는 총 7곳에서 문을 연다. 서울 중랑구에선 ‘용마산역쌍용예가더클라우드’가, 경기 안양시에선 ‘안양센트러레센2차’가 손님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