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18민주묘지 방명록 남긴 영화 '택시운전사' 아들광주=이재호 기자2018.05.13 | 13:36:49가-100%가+제38주년 광주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3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은 영화 '택시운전사' 김사복씨의 큰 아들인 김승필씨가 방명록을 남겼다. 김 씨는 "아버님의 소신을 잘 전하겠습니다.민주열사님께 깊히 감사드린다"고 적었다.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시대광장/박중현]성룡과 젠슨 황이 자꾸 겹쳐 보이는 이유SK·삼성물산 때는 됐는데…자사주로 경영권 방어 어려워졌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