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양계장 화재, 가축피해 없었다… 1시간만에 진화김유림 기자2018.05.14 | 08:47:30가-100%가+진안 양계장화재.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진안 양계장 화재로 소방서 추산 2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3일 오후 9시50분쯤 전북 진안군 진안읍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양계장 3개 동이 타 소방서 추산 2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최근 출하를 마쳐 가축 피해는 없었으며 1시간만에 진화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기자노트]"경찰에 신고했죠. 그렇다고 해결될까요?"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