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 현장 소통 나서장성=홍기철 기자2018.05.16 | 16:06:47가-100%가+ 사진=농어촌공사 제공한국농어촌공사 최규성 사장이 16일 전남 장성군 장성호를 방문해 영농기 급수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사장은 "기후변화, 지진 등 재해위험성이 증가한 상황에도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직원들이 우리 농어촌의 버팀목이 돼 왔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철의 왕국' 김해서 만든 칼, 밀려드는 주문에 즐거운 비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홍기철[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