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브랜드 COSSAC(코삭)을 국내에 소개한 패션에이전시 탑노트가 5월24일부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6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사진=탑노트
코삭의 컬렉션은 각 아이템별로 활용도가 높아 스타일링 방법에 따라 데일리룩, 비지니스룩등 여러 연출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친환경 원단 텐셀을 사용한 ‘블랙 맥시 드레스’, 사이드 슬릿 디테일이 돋보이는 ‘와이드 큐롯 팬츠’ 등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SS18 컬렉션의 주요 상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김준희 탑노트 대표는”쇼핑에 있어 우리에게 주어진 초이스는 방대하지만 정작 소비자들이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플랫폼이 많이 부족한 현실”이라며 향후에는 “정기적인 팝업스토어와 SNS를 통해 지속가능한 패션이란 컨셉 뿐만 아니라 글로벌 하게 화두가 되고있는 패션 트렌드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탑노트

한편 코삭은 디자이너 아가타 코작이 2014년 영국에서 런칭한 패션브랜드이며 페미닌하고 독립적이며, 내면과 외면이 모두 아름다운 여성을 위한 브랜드이다.
온라인 편집샵 모어댄워즈, 트렁크쇼요나루키와 탑노트 공식 웹사이트에서 SS18 컬렉션을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