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이 모델 이현이가 북유럽 유니크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이 개최하는 ‘제5회 모이몰른 가드닝 클래스’에서 강사로 변신, 30쌍의 부부들에게 다육식물 테라리움 만드는 법을 전수한다고 밝혔다.
/사진=한세드림
이현이는 이번 행사를 통해 테라리움 만드는 법은 물론 육아 비법과 워킹맘으로서의 고충을 나누는 등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현이가 강사로 참가하는 ‘제5회 모이몰른 가드닝 클래스’는 6월 9일 한남동 리플레이스(replace)에서 개최되며, 참가 신청은 한세드림 공식 블로그를 비롯하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한세드림 SNS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이번 행사의 강사는 총 2명으로 이현이와 플로리스트 김한나가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