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 쾰른 2018’에 참가한다. /사진제공=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는 오는 29일부터 6월1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 쾰른 2018’에 참가해 총 23개 제품을 전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내년 출시 예정인 ‘엑스타 HS52’, ‘엑스타 PS71 SUV’ 등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이외에도 신제품 ‘윈터크래프트 SUV WS71’, ‘윈터크래프트 SUV ice WS51’, ‘에코윙 ES31’, 전기차 전용 ‘와트런 VS31’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성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는 “글로벌 딜러들에게 금호타이어의 정상급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을 널리 알리겠다”며 “세계 최대 타이어 박람회인 ‘더 쾰른 2018’을 통해 금호타이어의 브랜드 위상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