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모텔화재, 23분만에 진화… '투숙객 1명 숨져' 김유림 기자 1,885 2018.05.29 | 08:29:5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광양모텔화재.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뉴시스 광양모텔 화재로 40대 남성 투숙객이 숨졌다. 지난 28일 오후 7시32분쯤 전남 광양시 4층 규모 모텔 2층 객실에서 불이 나 119에 의해 23분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객실에서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모텔 내 다른 투숙객 7명도 급히 대피했으며, 객실 대부분이 탄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주요뉴스 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단체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시대좌담]검사는 '수사 감독관'이 될까, '영장 중개인'으로 전락할까 [경남도의회 소식] 폭염·가뭄 등 민생현안 릴레이 점검 박상웅 국민의힘 경남도당위원장 취임…"엘리트 당원 양성해 총선 승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유림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스포츠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