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넷 신입 지도교사는 3박 4일의 집중 입문교육을 받은 뒤 푸르넷 공부방 지도교사로 활동할 수 있어 주부, 경력단절여성, 재취업준비자, 사회초년생 등 교육 관련 경력이 없더라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직업이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푸르넷 지도교사는 재택근무가 가능하며, 소자본 투자로 안정적인 교육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32기 푸르넷 지도교사에 지원하고 싶은 사람은 6월12일(화)까지 대학 졸업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반명함판 사진을 준비하고 온라인 또는 가까운 푸르넷 지점에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과하면 6월18일(월)부터 21일(목)까지 3박4일간의 체계적인 교사 입문교육을 받고 시험을 거쳐 푸르넷 지도교사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전공 제한은 없으며 정규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금성출판사 관계자는 “금성출판사는 푸르넷 신입 지도교사의 교육과 정착은 물론 회원모집과 관리의 어려움을 줄여주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책과 혜택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올 6월에도 ‘필리핀 세부 우수교사 해외연수’를 마련하는 등 푸르넷 교사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교육 사업을 준비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금성출판사 또는 푸르넷 공부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