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규모별로는 현대자동차, 한국전력공사 등 대기업 7개사, 공기업 8개사, 중견기업 4개사, 중소기업 3개사 등 총 22개사가 선정됐다.
기업이 사내벤처팀을 발굴하면 정부가 연계해 사내벤처팀의 사업화와 창업 등을 돕게 되며, 분사하면 창업 기업과 같이 소득세, 법인세 혜택을 받게 된다.
휴넷은 ▲전문가 인력 매칭 플랫폼 ‘탤런트뱅크’, ▲1인 온라인 교육 플랫폼 ‘해피 칼리지’, ▲플랫폼 기반 신개념 출판 사업 ‘행복한 북클럽’, ▲에듀테크에 기반한 기초 영어회화, ▲여행과 학습을 결합한 에듀투어 사업을 등을 사내 벤처 형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편 휴넷은 사내벤처형 사업을 이끌어 갈 신규사업 책임자를 공개 채용 중이다. 특히 창업 실패 경험이 있는 기업가를 대상으로 채용을 진행하며, 모집 기한은 6월 6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