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화재, 식품공장서 원인모를 불… 직원 2명 연기흡입김유림 기자2018.06.07 | 14:58:28가-100%가+광주 화재.7일 오전 11시10분께 광주 북구 양산동 3층 규모 조립식 패널 식품가공 공장 2층 작업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뉴시스광주 화재가 발생해, 직원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오늘(7일) 오전 11시10분쯤 광주 북구 양산동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났다.소방 당국은 소방차 68대를 동원,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공장 직원 2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고, 공장 내부 2~3층이 200여 ㎡가 모두 불에 탔다.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오늘 날씨]선선한 아침 뒤 다시 '폭염'…낮 최고 33도, 곳곳 비 소식도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