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화재.7일 오전 11시10분께 광주 북구 양산동 3층 규모 조립식 패널 식품가공 공장 2층 작업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광주 화재가 발생해, 직원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오늘(7일) 오전 11시10분쯤 광주 북구 양산동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68대를 동원,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공장 직원 2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고, 공장 내부 2~3층이 200여 ㎡가 모두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